다시 펼쳐지는 도심 속 책의 풍경,
서울야외도서관이 4월 23일, 여러분 곁으로 돌아옵니다.
책과 함께 머무르고, 문화와 함께 쉬어가는 시간
더 다채롭고 깊어진 프로그램으로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 : 4.23.(목) 개장
📍책읽는 서울광장 : 5.1.(금) 개장
📗광화문 책마당
- 운영일시: 4.23.(목)~4.24.(금), 4.26.(일) 16:00~22:00
※ 4. 25.(토) 11:00~17:00 운영
- 주요 프로그램: 세부 내용 보러가기 [ 클릭1 ]
3일간 이어지는 작가와의 만남
(베르나르 베르베르, 알랭 드 보통, 천선란)
감성을 채우는 공연(밴드 ADOY(아도이), 초면에 합해보자 등)
📘책읽는 맑은냇가
- 운영일시: 4.23.(목) 16:00~22:00,
4.24.(금)~4.26.(일) 11:00~18:00
- 주요 프로그램: 세부 내용 보러가기 [ 클릭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와의 만남, 독서에 몰입하는
‘사일런트 책멍’
냇물 소리와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 ‘구석구석 라이브’ 등
📕책읽는 서울광장
- 운영일시: 5.1.(금)~ 5.5.(화) 11:00~18:00
- 주요 프로그램: 세부 내용 추후 공지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온 ‘창의놀이터’ 놀이 체험 프로그램
온 가족이 행복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마술, 발레, 레크리에이션 등)
사전 신청이 마감되었더라도 현장에서 관람은 가능합니다.
※ 좌석은 사전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됩니다.
서울광장부터 광화문, 청계천까지
올해도 도심 곳곳에서 ‘읽는 순간’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