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로그인을 해 주세요.

전체메뉴 닫기

도서관 갤러리

[꿈새김판] 냇가의 돌들은 서로 거리를 두었음에도 이어져 징검다리가 된다

2020-06-22조회 263

작성자
정보서비스과

-- 서울도서관 페이스북과 병행 게재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도서관입니다. :)

서울시에서는 '여름을 맞이하여 활기찬 내일을 맞이하는 기대감과 희망, 용기를 주는 글귀'를
주제로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여름편 문안을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그 중에서 당선된 작품이 이번 꿈새김판 문구래요. 청량한 느낌이 물씬 나죠?

생활 속 거리두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를 두고 있지만, 냇가에 띄엄띄엄 놓인 돌들이 징검다리를 이루듯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은 이어져 있다.'는 희망과 위로를 문안에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저런 일로 지쳐있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괜찮다'는 말 한 마디 건네 보는 것은 어떨까요?


* 2020.6.26.(금) KBS 뉴스9 마지막에 첫 번째 사진이 소개되었습니다. 동영상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80945
 




댓글  0 * 최대 한글 50자, 영문 100자까지 입력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