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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회혁신센터

[교육]9월 8일, 다섯 번째 교육

2020-09-11조회 168

작성자
도서관정책과()

(참고 : 사진 및 자료는 윤 세미 교수님의 강의 자료를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도서관입니다.

 

9월 8일 화요일에 DSI 전문가과정 5주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2.5단계 격상으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대학의 윤 세미 교수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디지털 사회혁신”에 대해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인트로로 짧게 강사님의 소개가 있었고 다음으로 사회혁신과 SDGs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중간중간 코로나 방콕 생활로 멀어진 학생들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팀별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서울 디지털 사회혁신 센터의 주제와 걸맞게 이번에도 “혁신”에 관해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강사분마다 다양한 관점으로 혁신을 소개해주니 생각하는 시야를 넓힐 기회입니다. 여러분 집중해주세요.

 

사회혁신이란?

 

 

이렇듯 사회혁신은 해결책이나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과정과 해결 그리고 나아가 사회발전을 포함하고 있네요~

 

이런 사회혁신은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할까요?

비영리, 정치인과 정부, 시장, 사회적기업, 사회운동(공정무역), 교육계에서 사회혁신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사회가 발전 할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변화하고 혁신으로 가는 길은 아주 어려워요.이렇게 처음은 놀림당하고 싸워야 해요.

하지만 인정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커질수록 사람들에게 자명한 진리로 받아들여지게 된답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이해하고 많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사회혁신에 어려움을 도와주는 중간지원조직이 있어요. 바로 여기!

이런 곳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이것들 이외에는 대부분 규모가 작고 자본이나 기술력이 취약한 상황이고 혁신적 BM이나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여 혁신 창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서울혁신파크나 성수도 소셜 밸리에서 공동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혁신 창출 과정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 실험 단계라네요.

 

사회혁신 생태계가 지속가능성을 가지려면 "사회혁신기업가"로 성공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발굴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한국에서는 정부의 각종 지원 사업이나 정부나 민간이 주최하는 경진 대회를 통해 사회혁신에 첫걸음을 떼는 경우가 많답니다~

사회혁신기업가가 되고 싶다면 모두 눈여겨보셔야 할 거예요! 

 

 

지속 가능한 발전

UN에서는 2000년 9월 채택된 의제로 2015년까지 세계의 빈곤을 반으로 감소시키자는 다짐으로 새천년개발목표(MDGS)라는 범세계인 약속을 했었는데요. 이 약속이 중국과 인도의 노력으로 가까스로 성공하였지만 그런데도 여러 국가가 빈곤이 반을 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2016년부터 2030년까지 해결해야 할 지속 가능 개발 목표(SDGs)를 선정하였습니다. 이것이 지속 가능한 발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잠깐만요! 팀원들이 소통한 자료도 보실까요!?

"mural"을 이용한 자기소개 및 우려와 기대

"jamboard"를 이용한 인과나무 토론 체험 

 

 

지속 가능 개발 목표(SDGs)

SDGs에는 인류의 보편적인 문제인 빈곤, 질병, 교육, 성 평등, 난민, 문제 등과 지구 환경문제, 경제 사회문제와 같은 17가지 주목표와 169개 세부목표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교수님 리스펙!

 

지속 가능 개발 목표(SDGs)그리고 디지털 사회혁신

 

좋은 목적의 지속 가능 개발 목표! 하지만 21세기에 디지털이 아닌 지속 가능 목표는 파급력이 과연 크다고 할 수 있을까요?

 

많은 개발 목표의 관점이 개발도상국에 맞춰져 있는 지금! 우리들이 원조해야 할 나라들은 수혜자인 동시에 거래의 주체라는 의견이 나오게 됩니다. 우리들이 도움을 주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들에게 맞추어진 지속 가능 개발 관련 상품을 개발하고 그들과 거래를 하고 그들 스스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진국에서 살고 있어서 잘 모르겠고 생각을 못 할 수도 있지만 개도국(개발도상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전 세계 인구의 40억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정말 엄청난 규모의 거대시장이죠.

 

SDGs 발표 이후 현재 2020년. 5년 정도 지난 지금 UN이 남은 10년 동안 좀 더 집중해야 할 목표들이 나옵니다.

1. 교육과 젠더, 불평등 2. 보건 웰빙 인구 성장 3. 탈원전 4. 먹는 음식과 농업, 수자원 5. 지속가능한 도시와 커뮤니티 6.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디지털 혁신

보시는 바와 같이 마지막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디지털 혁신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런 디지털 혁신에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가 수반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분주합니다. 그리고 ICT를 활용한 도전과 많은 기술이 개발 됨으로써 여러 문제의 해결에 빠르게 다가가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인 이수인 / 내 아이를 위한 게임, 전 세계 1위가 되다" 라는 유튜브 영상을 보았는데요. 수많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각 나라 수준, 생각들에 맞추어 교육 목표를 가진 게임을 만든 이수인 대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영상을 보면서 DSI사업 기간에 많은 학생들이 파이팅해서 디지털 사회혁신에 걸맞은 프로젝트가 나오길 기대해 봐요~

 

 

(참고 : 사진 및 자료는 윤 세미 교수님의 강의 자료를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작성자: DSI 기술매니저 김정환>

문의: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 02-2133-0226, narnia07@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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