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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회혁신센터

[교육]9월 22일, 일곱 번째 교육_"팀 협업 규칙과 프로젝트 아카이빙"

2020-09-24조회 160

작성자
도서관정책과()

서울 디지털 사회혁신 센터 SHINY NET

(자료의 저자권은 김혜령 강사님, 안대진 대표님에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도서관입니다.

 

9월 22일 화요일에 DSI 전문가과정 7주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했어요!

 

이 날은 1시간 동안 가톨릭 대학교 김혜령 강사님이 올해 MIT에서 열었던 온라인 해커톤 우승경험을 토대로 해커톤 경험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1시간 반은 아카이빙랩 안대진 대표님이 프로젝트 아카이빙에 대해서 강의 해주셨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팀끼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앞서서 팀 협업 규칙을 정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IT 해커톤 참여 경험

해커톤 이미지

경험 공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김혜령 강사님이

먼저 코로나 문제 확산에 따라 미국 기업이나 학교가 했던 대처 및 반응을 알려주셨어요!

 

기업 및 기관의 대처 및 반응

코로나가 터지자 여러 대처를 했던 기업이나 회사 아이콘

AT&T(통신사) - 데이터 일정 무상 제공

AAA(보험회사) - 일부 보험금 환급

미시간 대학 - 수업, 시험 온라인으로 바뀔 예정이나 전부 집으로 가라

Linked in(다양한 직종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커뮤니티) - 코로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해고한 사람들이

유능하고 훌륭한 사람이라 라는 것을 고용주가 직접 취업 사이트에 올림

 

기타 사레

1. Greater Good Studio

- 디자인씽킹을 적용해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여기에 있는 ‘사라’라는 사람이 코로나로 외롭고 심심하니 같이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온라인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 라고 Linked in에 올려서 여기에 참여한 경험

코로나가 터지자 답답했던  첼로 연주가가 집앞에서 첼로를 연주하는 모습

2. 집앞에서 챌로 연주를...

미국에서 코로나로 나가지 못하는 첼리스트가 집 앞에서 나와 첼로를 연주하는 장면 사람들이 가까이 가지 않고 집에서 나와 멀리 떨여져 감상하는 일이 있었다.

 

 

해커톤

MIT에서는

코로나 확산에 따라서 온라인으로 해커톤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식의 의견이 나와서

급하게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내서 해커톤을 열었다고 해요.

해커톤 참가 인원들

49개 주 96개의 나라에서 해커톤 참가자 4500명, 멘토를 500명이 지원했다고 하니 엄청 인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인원이 너무 많아서 참가자를 1500명 멘토를 200명으로 추려서 해커톤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해커톤이란?

그런데 해커톤이 뭘까요?

‘해커’라고 하면 컴퓨터를 해킹하는 사람이 생각나는데 나쁜 걸까요?

 

Hackhathon = Hack + Marathon

 

그건 아니라고 해요.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이 팀을 꾸려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 기획, 프로그래밍 등의 과정을 통해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를 뜻한다.[네이버지식백과] 해커는 독창성을 창의적으로 적용한다는 의미로 쓰였다고 합니다.

 

중요한 3대 요소

•Teamwork 팀워크

•Innovative 혁신적이게

•Intense 치열하게

 

 

주제

이러한 재미있어 보이는 대회는 어떠한 주제로 진행 되었을까요?

 

짜란~

 주제(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문제점 해결 관점으로 10가지) 사회 약자 보호 5개  1. covid19 교육 자료 접근성 확대 2. 누구를 언제 테스트 해야 하나? 3. 가정에서 covid19 진단하기 4. covid19 치료와 관리 5.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가 끼치는 영향  헬스 시스템 개선 5개 1. covid19 면역 확인 2. covid19의 치료 체계의 새로운 방법 3. 병원간 조정, 분배 및 관리 4. 공간의 변경 및 시설 5. 의료진의 정신 건강, 관리 및 교육

 

일정

금요일

첫날 아이디어가 있으면 45초 동안 발표를 했고, 아이디어 별로 트랙별로 슬랙을 나누고 팀까지 형성하는 시간

 

토요일

멘토에게 멘토링을 받고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시간

 

일요일

마지막 팀별로 팀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심사위원 분들에게 질문 받고 대망의 시상식이 이루어지는 시간

 

우승까지 하셨던 김혜령 강사님! 어떻게 해야지 주어진 주제의 문제를 잘 풀어서 해커톤을 잘 이어 나가셨는지 궁금하네요.

그에 대해서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문제와 해결책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와 해결책을 스토리와 묶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사기 좋은 방법”

이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이러면 이해도 잘 되고 공감도 잘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떠한 아이디어로 우승을 하셨는지 알아 볼까요?

 

 

MOOSE(A Time-Banked Skill-Exchange Platform Bank Time. Exchange Purpose.)

 

코로나 문제점

물리적으로 만날 수 없음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에게 더 큰 효과

사회적 약자, 몸을 쓰면서 돈을 버는 사람들에게 등에게 어려움

 

기회

코로나로 인해서 다른사람을 이해하는 따뜻한 성향이 증가하고 있다

누구를 돕고 싶은 사람들 이 있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많다

 

해결

온라인으로 사람들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데 기술을 배워서 재취업을 해야이

온라인 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을 나누자

시간 토큰 화폐(내가 가르쳐준 시간동안 내가 배울 수 있는 있다)

 

와우~! laugh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지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이 화폐가 되어 돌아오고

그걸 사용해서 나의 역량도 기를 수 있으니까 더 좋은 것 같네요.

(역시 우승아이디어는 뭔가 생각이 깊은 것 같아요~)

 

우리는 어떻게 혁신으로 연결시킬 것인가?

 

우리도 DSI에서 이런 창의력인 아이디어로 혁신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려운 시대에 많은 혁신이 이루어 졌다. 풍요롭고 살기 좋았던 시기보다.

최초의 앰뷸런스

나폴레옹 전쟁 시대에 나폴레옹 주치의는 다친 사람들을 이동하면서 치료하고 목숨을 살릴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에서 최초의 엠뷸런스를 생각해 냈다.

 

 

협력에 중요성

"교향곡을 휘파람 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전체 오케스트라가 필요하다.”

No one can whistle a symphony. It takes a whole orchestra to play it.

(H.E. Luccock)

 

멋지고 기발한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력이라고 합니다. 좋은 협력은

1. 문제 해결을 잘 할 수 있게 도움(Collabora+on helps us problem-solve.)을 주고

팀 내에 팀원들의 다른 시각(관점), 경험, 기술(Skills)을 서로 나누며 시너지(Synergy) 창출하기 까지 하는데요.

또한

 

2. 팀원들 간, 서로 배울 수 있습니다. (Collabora+on helps people learn from each other.)

서로 다른 재능, 전공 분야를 보유한 팀원들이 모였기에 

각자 보유한 지식을 서로 나누며, 피드백을 서로 주고받기 때문이라구요!

 

상대방이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등에 대해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

인 만큼 우리 잘 활용해 보아요~

 

 

충돌의 두려움 ( fear of conflict)

 

협력! 우리가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의견을 내다보면 안 맞기도 하고 그러면 다툼까지 생길 수 있기 마련이예요.

이러한 충돌을 어떻게 하면 잘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서로 신뢰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팀원들 간의 상호 신뢰가 있으면 공동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가능하고

신뢰가 없으면 대인 관계의 서먹함을 두려워하여 솔직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지 못 해요.

 

그렇다면 일명 건전한 충돌을 통해 잘 나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결책 (상호 협의한 내용)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충돌해야 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건설적으로 개진하고 논의) 을 해야 하며, 건전한 논쟁에서 물러나지 말 것을 서로 합의할 필요가 있다구요.

(Source : The five dysfunction of team, Patric Lenciono)

 

이번 기회에

자신과 상대방을 믿는 연습

 다른 아이디어를 말 할 때 충돌이 일어나도 그것을 건전하게 이야기 하는 연습

을 통해 다들 멋진 인연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좋은 말씀과 경험을 통해서 얻은 멋진 통찰력으로 가득한 강의가 끝났습니다~

김혜령 강사님 감사합니다~

 

이후 안대진 대표님의 강의가 쉬는시간을 가진 후에 바로 진행되었어요.

우리는 바로 한번 가볼까요?

 

 

아카이브랩

아카이브랩 창립멤버

‘대체로 무해한’

대표님이 창립한 아카이브 소셜벤처기업은 ‘더글러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책에 재미있는 단어 중에 하나인 ’대체로 무해한‘ 이라는 단어에 영감을 받아 아카이브랩을 세우면서 철학을 1. 시민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고  2. 적정기술을 제공하다 라고 세웠다고 합니다~

 

게릴라 아키비스트들

 기록원에서 일하는 사람을 일컫는 아키비스트라고 합니다. 이 단어를 적용하여 “아카이브랩의 소규모 유격대처럼 변칙과 교란전 중”이라는 의미로 아카이브랩에서 일하는 멤버들을 ‘게릴라 아키비스트들’이라고 명명했다고 해요. 게릴라 아키비스트라 너무 멋진거 같아요.

 

지금은 아카이브 붐

아카이브 관련

도시재생, 문화재단, 문화도시 라는 타이틀로 아카이브에 유명해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 는 사람들은 NPO활동가, 독립큐레이터, 취미역사가, 아미피디아 등등이 있어요.

 

 

그러면 아카이빙 강의에 들어가기 앞서서 아카이브는 기록과 면밀한 관계가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록에 대해 정확히 집고 넘어가셨어요.

 

기록이란?

기록이란 도대체 뭘까요?

 

“기록은 행위가 따라오는 것이다”

 

 

"기록이란 개인이나 기업 또는 정부기관에 의해 일상적인 업무과정 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물리적 형태·특성과 상관없이 법적인 의무에 따라 그 본래의 업무 상 조치와 관련하여 작성되거나 입수되고,

기능·정책·결정·절차·수 행 등 기타 행위들의 증거로서, 또는 그 안에 포함된 자료의 정보적 가치 때문에,

그 기관이나 그것의 합법적인계승자에 의해 보존되거 나 보존하게 된

모든 서적·서류·지도·사진이나 기타 형태의 문서자

료들이다. "

-

(1950. T.R.Shellenberg)

 

 

"조직이나 개인이 법적 의무를 수행하거나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 서 증거와 정보로서 생산, 접수, 유지 하는 정보"

-

(ISO 15489)

 

 

조금 어렵네요. 기록... 기록을 더 명확히 알아볼까요?

 

 

기록인 것과 기록이 아닌 것(쇼핑 목록을 메모지에 적은 것과, 영수증 중에 무엇이 기록일까?)

 

"넓은 관점에서 보자면 둘다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교과서 적인 답변으로는 영수증 이 더 기록에 가깝다"

 

라고 구별해주셨어요~

 

기록의 특성

1. 기록의 구성요건 내용, 구조, 맥락

2. 기록의 4대속성 진본성(Authenticity) 무결성(Integrity) 신뢰성( reliability) 이용가능성(usability)

3. 기록의 가치 1차적 가치 - 행정, 재정, 법률 / 2차적 가치 - 증거, 정보, 역사

4. 기록관리의 가치 증거, 기억, 설명책임, 다양성, 사회정의

 

기록의 구성요소에는 내용과, 구조와, 맥락이 있는데 양쪽다 내용은 있지만, 메모지는 구조와 맥락이 부족하다.

특히 맥락(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

 

(기록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그러면 이제 핵심인 아카이브가 뭔지 알아볼까요?)

 

아카이브(Archives)란?

아카이브는 아래 3가지를 일컫는 말이라고 해요

1. 보존기록 (과거의 기록을 모아놓은 것)

2. 보존기록관리기관 (과거가 재구성되는 장소) 

3. 기억저장소 (기록된 인간경험의 실체) 옛날 기록들의 묶음이라 할 수 있으며,

기록들이 있는 서울 기록원 같은 건물 형태도 아카이브라고 한다.

 

 

기록 vs 아카이브

기록과 아카이브를 설명하는 그림

쉽게는 기록 100개를 기준을 가지고 평가하고, 선별하여 뽑은 2개~5개가 아카이브인 것이다.

 

기억을 구축하는 것, 아카이브는 왜 중요한가?

 

과거에 대한 지식은 쓰여진 기록과 기억의 결합에 의존하기 때문

이랍니다.

그러니 잘 작석되어야 겠죠?

 

아키비스트는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아카이브즈의 힘을 믿고 설명책임성을 보장하는 기록, 민주주의와 시민에게 힘을 주는 기록, 소외와 배제가 없는 “다양성”의 기록을 통해 정의에 복무해야 함 (출처 : 기록의 힘 서평)

아카이브 구축의 기대효과

l 조직/기관을왜 만들었으며, 어떤 활동을하 고, 사회에 어떤기여를하는지 구성원들이 명확히 공유

l 행정자료, 프로젝트자료, 회원자료, 콘텐츠 등

l 조직의 활동 과정과결과를 공개함으로써 기관설립 가치의유지와 확보가가능해짐

 

 

목적

아카이빙

프로젝트 결과물의 체계적 정리와 보존

-누굴위해 하나? : 사업 주관기관+시민

 

 

아카이빙 프로세스

아카이빙 프로세스
 

 

 

 

아카이빙 생산/접수에는 이런것들이 있어...

 

•핵심기록 :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기록 (기록분류표 참고)

•의사결정 기록 : 주요 회의록, 회의 영상/사진

•프로젝트 수행 기록 : 프로젝트를 재현할 수 있는 기록 (프로젝트 기획안, 설계도, 구성도, 결과보고서, 수행매뉴얼 등)

•데이터 :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산출된 데이터 (Software 소스코드, 데이터세트(csv, xlsx, xml, json), 홈페이지 등)

 

 

핵심기록의 생산/접수

•의사결정 기록

•회의 종료 1일 내 작성

•회의의 명칭, 일시/장소, 참석자, 진행순서, 안건, 발언, 결정사항 등을 포함

•파일 형식 : 문서, 음성파일(mp3, 3gp 등)

•프로젝트 수행 기록 :

•기획안/설계도/구성도 등은 업무 종료 시점에 최종버전 생산/접수

•결과보고서, 수행매뉴얼 등은 사업 종료 이전 완료 (수행매뉴얼은 프로젝트 성격별로 구성/전개 최적화 작성)

•데이터 : 진행 시점별로 데이터 축적. 사업 종료 시 취합

 

 

분류

활동분류표 작성 :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활동의 단계와 핵심기록 정하기

•기능분류 : 기록 생산과 관련된 기능을 중심으로 분류 (ex. 기획, 조사, 설계, 개발, 설치, 평가 등)

•주제분류 : 기록에 담긴 주제에 따라 분류 (청소년, 환경보호, 주거개선 등)

==> 가급적 기능분류를 적용하되, 대/중/소기능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정리/등록

•정리 : 폴더구성, 파일명 변경, 포맷변환 등

•실물기록 : 보존상자, 라벨, 클립 등 정리용품을 사용

•종이기록 : 크기에 맞는 폴더, 보존상자 사용

•시청각 기록 : DVD, CD/DVD, 테이프, USB 등 활용

•박물류 : 현수막, 포스터, 판넬, 뺏지 등에 맞는 용구 및 용품으로 정리 •전자기록 : HDD, USB, CD/DVD 등에 정리

•파일명 규칙 : 생산일+활동명+기록유형 (ex. 2019-10-19_워크숍_회의록)

•파일포맷 규칙 등을 합의하여 적용

 

•등록 : 엑셀목록 작성

•서식 : 팀별 엑셀목록 서식 정하여 작성 (ex. 연번, 제목, 생산자, 생산날짜, 형식(포맷, 크기) 등)

 

 

보존/활용

•보존 : 유실 및 손산으로부터 기록을 보호하기 위한 과정

•보존 방법

•외장HDD 등에 주기적 사본 보존

•USB, CD/DVD 등을 이용할 수도 있음

•클라우드 서버 등에 주기적 백업 병행 추천

 

 

전략

A.단계별 핵심기록 남기기

회의록, 계획안,보고서

 

B.사진, 영상, 데이터세트 남기기

계획안이나 보고서에 들어간 사진, 영상 등

 

C.활용 가능하게 남기기

범용 포맷(doc, jpg, mp4, zip)

 

D.파일/폴더 규칙 만들기

폴더명 : 기록관리기준표 단위업무별

파일명 : 업무기호-제목-날짜-버전 등

 

E.아카이빙 툴킷 활용

저장소: 구글드라이브, 깃허브

★ 메신저: 카카오톡, 슬랙

★ 블로그: 네이버, wordpress, blogger

★ 프로젝트관리: trello

소셜미디어: 페북, 인스타그램

★ 웹아카이빙: zotero

 

F.디지털의 복잡성 고려

소프트웨어, 데이터세트, 아트웍

(활용에 필요한 모든 파일과 정보 기록화)

 

G. 공유하고 재사용한다

재사용이 편하도록 남긴다

쉽게 쓰기 위한 도구(목록)를 제공한다

 

와우 마지막에 팁은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정말 너무 꿀팁이라 두고두고 확인해야 겠는걸요?

짧은 강의시간 안에 엄청난 꿀팁을 주고 가신 안대진 대표님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은 드디어 기다려왔던!!! 팀.빌.딩.시.간.!

 

오늘은 코로나로 멀어진 거리를 조금이나마 좁히고자

아이스브레이킹과 우리가 이제 프로젝트 진행과 jam을 하기에 앞서서 서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그러면 우리 팀들이 활동한 사진을 보고 마치도록 할까요?

 

 

팀 작업1팀 작업3팀 작업5

다들 그룹 규칙도 멋지게 적었네요. 앞으로 프로젝트 하는 동안 싸우지 않고 다 같이 힘을 모아서 

멋진 프로젝트 완성하길 바라며 이번주는 이렇게

안녕~

다음주에는 시민팀과 전문가 팀이 합쳐지니 꼭 지켜봐 주세요!

 

<작성자: DSI 기술매니저 김정환>

주관 서울도서관 연세대학교 희만제작소/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문의: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 02-2133-0226, narnia07@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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