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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상세

낭독은 입문학이다

  • 추천연도 : 2014년
  • 추천월 : 06월
  • 출판사 : 현자의마을
  • 저자 : 김보경
  • 추천내용

    추천하는 글

    ‘조용히 혹은 시끄럽게’, ‘변화의 바람’, ‘교양의 발견’, ‘써야 역사다’, ‘여럿이 함께 오래’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오랜 인문학적 사유의 과정과 독서낭독모임 ‘북코러스’ 회원들의 자기성찰 과정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펼쳐낸다. 일상에서 건져 올린 독서 낭독의 놀라운 효과. 저자는 자신의 체험을 통해 낭독의 효용성을 제시한다.

     

    쏙쏙 들어오는 한 문장

    책은 사색의 미디어이다. 아줌마, 할머니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인생사를 깨닫고 동일시하며 심리적 위안을 얻듯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두뇌의 공명이 일어나 창의적인 생각이 줄을 잇는다. 텍스트 전체가 인상 깊게 뇌리에 남기도 하지만 언뜻 스쳐간 한 줄이 가슴에 아로새겨져 인생 항로에 등댓불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