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날
2019-03-25
4월이 되면서 각 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혜택을 본다는 마음으로 참여하면서 즐길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
4월 23일이 책의 날이고 그 유래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는데
책의 날이라는 문구는 왜 달력에는 표시가 되지 않는 건가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달력에 표시가 없어서 모르고 지나가거나 홍보가 않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네이*에 검색해 보아도 답을 못 찾아서 동네도서관보다는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에 문의해 봅니다.
답변드립니다
2019-04-02
안녕하세요? 서울도서관입니다.
도서관주간과 4월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대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여 주신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이 달력에 표시되지 않는 이유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인 문의가 있으시면 박희정(2133-0241)으로 문의하여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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