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실 '핸드폰 울림' 건에 대한 추가 건의
2026-09-21
얼마 전부터 디지털실 컴퓨터 이용자들에게 '전체공지:핸드폰 무음' 안내글이 자주 뜨는데
그럼에도 핸드폰의 울림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 이전에 이어 추가 건의(이용자 입장)에서를 할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핸드폰을 무음 상태로 두고 그렇지 않은 이용자들도 컴퓨터 모니터에 뜨는 전체공지에 핸드폰을
무음 상태로 합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전체공지에도 핸드폰에 울림이 울리면 데스크 직원분들은 데스크에서 육성으로
핸드폰 무음 상태로 해 줄 것을 외치기만 합니다. 이런 경우 노인분들이 핸드폰 무음으로 하는 작동을 모르는 경우일 경우가
많아 직접 찾아가야 함에도 전체공지와 데스크 직원의 육성이 다른 이용자들에게는 스트레스입니다.
이용자인 제 입장에서 이전에 이렇게 제 주변에 핸드폰 울림이 계속되면 직접 찾아가 무음으로 해 줄 것을 직접 대면해서 건의를
합니다. 그러다 무음으로 바꾸는 것을 모르는 경우에 직접 무음으로 해 주기도 했습니다. 핸드폰 울림이 계속 울리는 경우는 정해진 사람이고
그 위치도 컴퓨터 사용이 끝날때까지 움직임이 없기에 데스크 직원이 육성이 아닌 직접 찾아야 조치를 치해야 다음에 와도 동일하게 반복되는
전체공지와 직원의 아무 힘 없는 산메아리로 취급당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일요일날이 그랬는데 정해진 위치에서 울리는 핸드폰 울림에
반복되는 전체공지와 직원의 육성에 아랑곳하지 않고 들리는 핸드폰 울림은 지옥(?)이였습니다.
이전 같으면 제가 찾아서 핸드폰 무음으로 바꿀 것을 건의하고 그럼에도 바꾸지 못하는 경우인 방법을 모르는 경우로 제가 바꾸어 주었을 수도 있었을
것인데 전체공지도 뜨고 육성으로 외치는 직원들도 있기에 나서기가 그래서...
그리고 전체공지도 모니터 위에 뜨다보니 인터넷 창을 띄운 것을 전체공지칸이 차지해 버려 전체공지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전체공지를 아래나
옆으로 띄울 수는 없을까요?
직원분들에게 핸드폰 울림이 스트레스임을 알지만 출구 앞에 핸드폰 무음 상태 알림과 무음 상태 작동 방법을 모르는 이용자들에게
데스크의 직원의 도움을 받을 것을 알리는 표시물이 있으면 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디지털실 출구 밖 식수대 옆의 1회용 금지 표시물처럼.
서울도서관에서 답변드립니다
2026-09-29
안녕하십니까.
서울도서관 디지털자료실 이용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디지털자료실 내 휴대전화 벨소리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겪으신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디지털자료실에서는 이용자 간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컴퓨터 화면을 통한 전체공지 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벨소리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이용자에게 직접 무음(진동) 설정을 요청하는 등 현장 안내도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음 설정 방법을 모르시는 이용자에게는 직원이 직접 설정 방법을 안내해 드리기도 합니다.
다만 자료실 내에서는 여러 이용자가 동시에 컴퓨터를 이용하고 있어 데스크에서 벨소리의 위치나 해당 이용자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이로 인해 즉시 해당 이용자에게 직접 안내하기 어려운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휴대전화 무음 설정 방법을 모르거나 설정에 어려움이 있는 이용자가 데스크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디지털자료실 출입구 등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에 부착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직접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직원이 무음 설정 방법을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디지털자료실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휴이용 안내 및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 문의가 있으실 경우 정보서비스과 담당자(☏2133-0305)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모전, 경품 행사 등 추첨 관련 게시글의 경우 앱 배포처(구글, 애플 등)와는 관계없음을 안내드립니다.
자료관리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