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앱 개선필요
2013-04-0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젤리빈 4.1
문제점 :
-메뉴가 너무 작다. 손가락 터치를 위해 좀더 크기를 키워야 합니다.
-어플이 너무 느리게 작동한다. 최신 핸드폰임에도 불구하고 터치후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면 그냥 이용을 포기하고 맙니다.
-전자책 대여시 북카페 어플은 왜 설치가 필요한 것인지? 전자책을 하나 보기 위해 타도서관들은 뷰어전자책을 하나만 설치하면 그 안에서 로그인하여 직접 대출도 가능한데 서울도서관은 서울도서관앱 설치-북카페설치(보안해제)-뷰어전자책 설치로 2개의 앱을 더 설치하면서 설치공간 메모리를 잡아 먹습니다. 왜 다른 구립도서관들도 북큐브 하나만으로 이용한데 서울도서관만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아무리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도 이용하기가 불편하다면 결국 이용을 포기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전자책 서비스를 시민을 위해 하고자 하신다면 많은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전자책 관련 답변입니다.
2013-04-09
안녕하세요? 전자책 담당 박상미입니다.
전자책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먼저, 메뉴 크기 및 어플의 속도 부분은
향후 전자책 홈페이지 및 어플 업그레이드시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전자책은 기본적으로 저작권 보안을 위한 절차와 읽을 때 사용하는 리더기가 책을 제공하는 업체마다 다릅니다.
서울도서관은 yes24와 y2books, 메키아, 북큐브등 4개 공급사에서 전자책을 구입했습니다.
따라서 4가지 리더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북큐브에서 제공하는 전자책을 읽을 때는 북큐브 리더를,
메키아에서 제공하는 전자책을 읽을 때는 메키아 리더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즉, 북큐브 리더로는 북큐브에서 제공하는 전자책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전자책 이용은 대부분 해당 리더에 접속하여 가입한 도서관을 선택하는 방식이라
도서관이 제공하는 전자책 전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도서관이 구입하여 제공하는 각 업체 리더에 따로따로 접속해야 합니다.
서울도서관 통합어플은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여러 공급사 전자책이더라도
서울도서관 어플에서 하나처럼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입니다.
따라서 처음 전자책을 읽을 때에 해당 리더를 1회 설치해야 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서울도서관 앱에서 4개 공급사 전자책을 하나인 것처럼 검색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향후 공급사별 리더 없이도 하나의 어플로 모든 소장 전자책을 이용하도록 하도록 개선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개별 공급사에서 DRM과 리더를 서울도서관 측에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검토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 방법을 채택할 경우 이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 공급사가 제공하는 전자책은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서울도서관앱 설치-북카페설치(보안해제)-뷰어전자책 설치” 부분은
북카페는 북큐브에서 제공하는 전자책의 리더명이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는 “서울도서관 앱 1개 설치-뷰어전자책 4개 설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언제든지 아래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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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 만들어진다. 마르틴 발저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 박상미
전화. 02-2133-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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