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미반납자에 대해 강력 제재 부탁드립니다.
2013-06-27
저도 550번 글에 공감합니다.
태업 가는 새 1권을 읽고서 다음 권을 보고 싶어서 계속 예약 대기 중인데,
3개월이 넘도록 이전 대출자가 반납을 안하네요.
데스크에도 몇번 문의드렸는데,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사서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공감합니다.
기증 받은 책들도 있겠지만, 결국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도서관인데
이렇게 몇몇 몰지각한 분들에 의해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게 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장기 미납자들에 대해 강력히 제재 및 규정 마련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장기 연체 방지에 필요한 다양한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2013-07-03
안녕하십니까?
대출 후 장기 미반납으로 인해 불편을 겪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래에도 설명드렸습니다만,
도서관으로서는 최대한 반납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도 하니
장기 연체 방지에 필요한 다양한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울도서관 관장 이용훈 드림
전화; 02-2133-0200
이메일; blackmt@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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