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어린이/일반 열람실 분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3-12-08
주말, 평일 둘 다 방문해본 결과
주말이 시간, 위치적 특성상 가족단위가 많다고 해도
아이들, 엄마들 대화에 아이들 촬영하는 카메라 소리까지 조금 심한것 같습니다.
유모차 때문에 공간도 좀 많이 차지하는거 같고
그렇다고 소음 같은 부분에 직원분들이 강력하게 통제하지도 않더라고요(안하는것도 있지만 못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요)
장기적으로 도서관 내 공간을 다시 분석해 어린이, 일반 열람실 구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반입 금지도 철저히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데리고 다니다보니 가방에 있는거 그냥 물이라 할지라도 그대로 꺼내 쓰시는 분들이 보였습니다.
주신 의견 고맙습니다.
2013-12-13
안녕하십니까?
서울도서관을 이용해 주시고 운영과 관련해 좋은 의견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현재 서울도서관은 어린이실을 따로 두지 않고 있습니다.
우선 공간적으로 분리해 설치하기가 어려운 사정입니다.
또 한 편으로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이용하는 것을 통해서
공공성과 배려하는 자세 등을 배우고 가르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도서관은 계속해서 더 차분하게 이용하시도록 부탁드리고
여러 방법들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주신대로 장기적으로 공간 추가 확보 등이 된다면
어린이 열람 공간을 분리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서울도서관장 이용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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