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독서의 달] QR코드만 찍으면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정말로?
2026-08-24 조회 457

이 가을 독서의 달, 서울은! 읽는다! 천고마비... 높은 하늘과 살 찌는 말의 계절 가을 … 전 국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매년 9월은 독서의 달로 지정되었습니다. 올해 서울시는 어떤 콘텐츠를 준비했을까요 ? 야외도서관… 북 페스티벌… 등 각 자치구에서 준비한 다양한 1,500여 개의 프로그램을 넘어서 , 서울도서관에서는 예스 24 와 함께하는 ‘ 위치 기반 전자책 ’ 까지 선보입니다 ! |
첫째! 위치 기반 전자책!
먼저 위치 기반 전자책은, 서울도서관, 서울시청 일대에 설치된 QR코드로 위치를 인증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약 20만 권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단지 ‘크레마클럽QR’ 앱을 다운받고 QR코드를 스캔하면,
무려 2주 동안 제한 없이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어요!
※ 프로그램의 상세 내용은 추후 안내 예정입니다.
서울도서관이 선보이는 또 다른 콘텐츠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둘째! 독서의 달 기념 작가힙톡(Hip-Talk)!
이번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도서관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와 함께
‘읽다-고전부터 AI까지, 철학으로 시대를 만나다’를 주제로 작가힙톡을 운영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읽는 행위를 ‘철학’적 시선으로 살펴보는 3회에 걸친 강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시 | 제목 | 강연자 |
9.4. (금) 오후 7시 | 온고지신의 텍스트힙(과거) | 윤태양 건국대 철학과 강사 |
9.11. (금) 오후 7시 | 알고리즘의 파도 속, 느리게 읽기의 힘(현재) | 김정철 충북대 인문학연구소 전임연구원 |
9.18. (금) 오후 7시 | 포스트 휴먼, 질문하고 탐구하는 인간(미래) | 조배준 숭실대 베어드학부대학 연구교수 |
셋째! 서울야외도서관!
그리고 여름방학을 마친 서울야외도서관이 돌아옵니다!
9월부터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독서에 온전히 몰입하는 ‘책멍’ 프로그램과
독서와 연계한 공연, 영화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독서의 달 9월에는 특히, 위치 기반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해서
한 달 평일 동안, 서울도서관과 시청사 내 시민 공간까지로 서비스를 넓혔어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서울도서관뿐만 아니라 서울 전역의 공공도서관에서도
독서의 달을 맞이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어요!
넷째! 자치구 작가힙톡(Hip-Talk)!
서울도서관의 지원으로 강남구, 강서구, 광진구, 도봉구, 동대문구, 영등포구 등에서
문학을 비롯한 인문,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강연을 선보이는
‘자치구 작가힙톡(Hip-Talk)’도 준비됐어요.
그리고 북 페스티벌, 저자 강연, 전시, 독서 챌린지 등 총 1,50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서울 전역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어,
공원, 문화시설 등 도서관 밖에서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섯째! 자치구 야외도서관!
여기서 끝이 아니라!
9월엔 강북구,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에서!
10월엔 금천구, 도봉구, 마포구, 서대문구, 서초구, 송파구, 은평구에서!
지역의 특성과 생활환경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야외도서관도 찾아옵니다.
일상 속 멀지 않은 곳에서 야외독서의 낭만을 함께해 보세요!
첨부된 각 자치구 프로그램 목록과 각종 포스터도 참고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구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 각 프로그램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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