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문화마루도서관][성인]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문장 -1강 한수희
2026-10-06조회 632
<글이 좋아서>는 '사서'가 책을 읽고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에서 출발해 그 문장을 쓴 작가를 만나보는 강연 시리즈 입니다.
오래 남은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작가 독자에게 직접 들려주고 싶은 문장은 무엇인지 문장 너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전체]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책
❍ 일시: 2026.10.15-29 매주 목요일 19-21시
1회차(10/15(목)) : 한수희 / 사서B PICK
2회차(10/22(목)) : 강화길 / 사서J PICK
3회차(10/27(목)) : 박연준 / 사서M PICK
❍ 장소: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
❍ 대상: 성인 30명
❍ 접수: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문의: 02-512-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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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작가 편]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책
— 1회차(10/15(목)) : 한수희 / 사서B PICK
🔖사서B가 밑줄 그은 문장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은 그저 담담히 흘러가고 있다. 우리가 발견해주기만을 바라면서, 우리가 그 순간에 머물러주기를 기대하면서"
"쓸데없이 애쓰지 않는다. 내 한계를 받아 들인다. 내 페이스를 유지한다. 뭐든 천천히 꾸준히 해나간다."
"조금 성기고 투박하더라도 따뜻하고 넓은 이불을 짜고 싶었다."
❍ 작가의 저서
『마음의 문제』, 『조금 긴 추신을 써야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아주 어른스러운 산책』, 『오늘도 우리는 나선으로 걷는다』
❍ 장소: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
❍ 대상: 성인 30명
❍ 접수: 도서관 홈페이지 10.4.일 오후 4시-
❍ 문의: 02-512-8580
자료관리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