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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문화마루도서관][성인]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문장-2강 강화길

2026-10-08조회 643

작성자
논현문화마루도서관

<글이 좋아서>는 '사서'가 책을 읽고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에서 출발해 그 문장을 쓴 작가를 만나보는 강연 시리즈 입니다.

오래 남은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작가 독자에게 직접 들려주고 싶은 문장은 무엇인지 문장 너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전체]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책

❍ 일시: 2026.10.15-29 매주 목요일 19-21시

 1회차(10/15(목)) : 한수희 / 사서B PICK

 2회차(10/22(목)) : 강화길 / 사서J PICK

 3회차(10/27(목)) : 박연준 / 사서M PICK


❍ 장소: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

❍ 대상: 성인 30명

❍ 접수: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문의: 02-512-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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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길작가 편]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책

 — 2회차(10/22(목)) : 한수희 / 사서J PICK


🔖사서B가 밑줄 그은 문장

"그래. 그래서 나는 너를 사랑했다. 지금도 사랑한다. 때문에 나는 말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 네가 진짜 악역이라는 것을."

"친구는 괴로울 때마다 마음을 기록했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다. 자신만의 마음을 간직했다는 생각 덕분에 견딜 만해진다고 했다. 누구에게 맡겨놓은 마음이 아니니까."

"악의가 사랑으로 뒤집히는 이야기 ...(중략) 나는 사랑을 깨닫고 말 것이라는 다짐의 이야기. 그래, 다 내 이야기였다."


❍ 작가의 저서

『낭만적으로 산다』, 『치유의 빛』, 『화이트 호스』, 『 대불호텔의 유령』, 『다정한 유전』


❍ 장소: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

❍ 대상: 성인 30명

❍ 접수: 도서관 홈페이지 10.7수 오후 5시-

❍ 문의: 02-512-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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