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문화마루도서관][성인]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문장-3강 박연준
2026-10-18조회 78
<글이 좋아서>는 '사서'가 책을 읽고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에서 출발해 그 문장을 쓴 작가를 만나보는 강연 시리즈 입니다.
오래 남은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작가 독자에게 직접 들려주고 싶은 문장은 무엇인지 문장 너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박연준 작가 편]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책
— 3회차(10/29(목)) : 박연준 / 사서 M PICK
🔖사서M이 밑줄 그은 문장
"마음이 머물고 싶어하는 것에 대해 순간의 시간을 온전히 할애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시간을 '보내는 것'이 삶이라면 될 수 있는 한 '잘 대접해서' 보내주고 싶다."
"밤에 혼자 깨어 있다는 건 세상에 혼자 남아 있는 일과 비슷하다 ...(중략) 식구들의 평온한 잠이 있기에 안도할 수 있는 밤.
밤의 문지기를 자처하여, 고독과 고요를 곁에 앉히는 시간이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치고 별 볼 일 없는 사람은 없다."
❍ 작가의 저서
『고요한 포옹』, 『소란』,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 듣는 사람』,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 장소: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
❍ 대상: 성인 30명
❍ 접수: 도서관 홈페이지 10.14수 오후 5시-
❍ 문의: 02-512-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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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이 좋아서 : 사서가 밑줄 그은 책
❍ 일시: 2026.10.15-29 매주 목요일 19-21시
1회차(10/15(목)) : 한수희 / 사서B PICK
2회차(10/22(목)) : 강화길 / 사서J PICK
3회차(10/27(목)) : 박연준 / 사서M PICK
❍ 장소: 논현문화마루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
❍ 대상: 성인 30명
❍ 접수: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문의: 02-512-8580
자료관리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